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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첫 경기에서 호펜하임에게 3-1로 패하다

성인 팀 08.01.2022, 17:31

FC 아우크스부르크는 2021/22시즌의 후반기를 TSG 호펜하임을 만나 패하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홈 팀이 하프 타임 직전 중요한 두 골을 넣으면서, 결국 최종 스코어 3-1로 패배의 쓴맛을 맛봤습니다.

마르쿠스 바인치를 코치는 5번째 옐로우 카드로 인해 출장 정지된 리스 옥스포드 대신, 지난 근육 부상으로 인해 수 개월만에 복귀하게 된 펠릭스 우두오카이 선수를 선발로 출전시켰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의 신입생 리카르도 페피(FC 댈러스에서 이적) 선수는 벤치에서 첫 경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FCA에게 경기 초반은 혼란과도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경기 시작 1분도 채 되기 전에 호펜하임의 무나스 다부르 선수가 골망을 흔들었지만, 벤자민 코르투스 심판이 전개 과정에서 발생한 핸드볼로 인해 득점 취소를 선언했습니다 (1’). 오히려 결국 경기의 선제골을 만들어낸 팀은 아우크스부르크였습니다. 아르네 마이어의 코너킥을 미하엘 그레고리치 선수가 프리 헤더로 집어넣으면서 FCA의 선제골이자 본인의 시즌 세 번째 득점을 성공시켰습니다 (5’).

FCA가 경기를 지배했지만 베부가 반격에 성공하다

FCA가 선제골로 경기를 지배했지만 호펜하임은 곧바로 반격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이흘라스 베부가 날린 슈팅은 빗나갔고 (7’), 크리스 리차즈가 가까이서 쏜 슈팅도 위로 날아가 버린 (9’) 후에서야 경기가 다시 진정되기 시작했습니다. FCA는 리드를 차지한 이후 수비적인 태세에 집중했고 홈 팀에게 볼 소유를 양보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높은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아우크스부르크의 조직적인 수비로 인해 호펜하임에게 공격 찬스는 거의 나지 않았습니다.

호펜하임은 전반전이 끝나갈 무렵에 놀랍게도 동점골을 얻어내었습니다. 다비드 라움의 크로스가 이흘라수 베부에게 연결되었고 그는 홈 팀에게 1-1 동점을 안겨주었습니다 (38’). 하지만 그들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6분 후에 이번에는 케빈 아크포구마의 크로스가 베부의 앞으로 날아갔고 그는 기키에비츠 골키퍼를 넘기는 칩 슛으로 역전골까지 성공시켰습니다 (44’).

페피의 아우크스부르크 데뷔, 결국 라움이 경기를 끝내다

후반전 초반 더 우세했던 팀은 호펜하임이었지만, 그들은 실질적인 공격 찬스를 전혀 만들어내지 못했습니다. 바인치를 감독은 후반 중반에 벤치에 있던 플로리안 니더레흐너 선수와 페피 선수를 투입시키며, 페피 선수는 뜻깊은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60’).

FCA는 좋은 공격 찬스를 만들어내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니더레흐너 선수는 백힐을 시도했지만 공을 잘 맞추지 못했고 (71’)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 출전한 사렌렌 바제 선수는 안드레 한 선수의 패스를 잘 마무리짓지 못했습니다 (76’). 호펜하임은 84분에 크리스토프 바움가르트너 선수에게 공이 오면서 경기를 끝내버릴 기회를 맞이했지만 슈팅이 찰나의 차이로 빗겨나가면서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홈 팀은 추가 시간 역습 찬스에서 조르지뇨 뤼터의 크로스를 라움 선수가 가까이서 골로 연결하면서 3번째 골을 넣고야 말았습니다 (90+3’).

그리하여 2022년의 첫 경기에서 FCA는 패배라는 아픈 결과를 맞고 말았습니다. FCA는 돌아오는 일요일(1월 16일, 한국 시간 23시 30분 킥오프)에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상대로 2022년 첫 홈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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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TSG 1899 호펜하임